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文대통령, 靑에서 조용히 맞은 69번째 생일, 시진핑 등 축하메시지

뉴스듣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



청와대

    文대통령, 靑에서 조용히 맞은 69번째 생일, 시진핑 등 축하메시지

    뉴스듣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꽃바구니 보내, 文대통령 답례글

    생일 맞이한 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69살 생일을 맞았다.

    취임 후 네번째로 청와대에서 생일을 맞은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조용히 가족들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해외 정상들은 문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해마다 문 대통령의 생일을 챙긴 시 주석은 지난주에 축하 인사를 담은 메시지를 보내왔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도 지난 22일 생일 축하 메시지와 함께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이에 문 대통령도 트위터에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답례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생일에는 SBS라디오에 출연해 노래를 신청했으며 2019년 지역경제 방문차 들른 대전의 유명 빵집에서 직원들이 만든 생일 케이크를 받기도 했다.

    취임 뒤 처음 맞은 생일이었던 2018년에는 한 지역 주민들로부터 꽃다발을 선물 받았고,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한 지지자가 생일 축하 광고를 게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오늘의 기자

    많이본 뉴스

    실시간 댓글

    투데이 핫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