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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숭덕고 출신 정유비씨, 올해 수능 광주 최고 표준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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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숭덕고 출신 정유비씨, 올해 수능 광주 최고 표준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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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점수 419점… "서울대 경제학과 진학 목표"

    광주 숭덕고 출신 정유비씨(사진=정유비씨 제공)

     

    광주 숭덕고 출신 정유비(20)씨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광주에서 가장 높은 표준점수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광주 숭덕고에 따르면 지난해 졸업한 정유비씨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표준점수 419점을 받았다. 이는 올해 수능시험을 치른 광주 수험생 가운데 가장 높은 표준점수다.

    정씨는 국어 과목에서 1문제를 틀려 만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상대적으로 어려운 탐구영역 분야인 경제 과목을 선택해 표준점수는 일부 만점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씨는 지난해 수능을 치러 대학에 합격했지만 서울대 경제학과에 진학하기 위해 재수를 선택했다.

    정씨는 "큰 목표를 아직 세우지는 않았지만 경제 과목을 좋아해 그 분야에 대한 심층 공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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