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편승엽 (사진=빅대디엔터테인먼트 제공)
'찬찬찬'이라는 노래로 널리 알려진 가수 편승엽이 빅대디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빅대디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편승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15일 밝혔다. 빅대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찬찬찬'으로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편승엽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편승엽은 내년 상반기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2년 데뷔한 편승엽은 '찬찬찬'으로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가수다. 지난달에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건강관리 비법 등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편승엽은 '제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플레이사운드 구희상 작곡가와 손잡고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편승엽의 새 소속사 빅대디엔터테인먼트에는 이박사, 노지훈, 박기찬, 장혜리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