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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의전화, 배우 김하영·가수 HYNN(박혜원)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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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명의전화, 배우 김하영·가수 HYNN(박혜원)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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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열린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토닥토닥, 이천이십년’에서 위촉장을 전달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왼쪽부터) 한국생명의전화 나선영 사무국장, 가수 HYNN(박혜원), 배우 김하영 (사진-한국생명의전화)

    자살예방에 앞장서는 국내 최초의 전화상담기관 한국생명의전화가 배우 김하영과 가수 HYNN(박혜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배우 김하영은 지난 6월 한국생명의전화에서 진행한 자살예방 캠페인 ‘함께 GOWALK’에 동참해 5.8km를 걸었다. 지난 9월에는 해질녘서 동 틀 때까지 걷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에 함께했다. 올해부터 비대면으로 전환된 캠페인 참여방법을 알리는 영상에 출연하는 등 적극적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켰다.


    가수 HYNN(박혜원)은 지난 2016년 ‘생명사랑밤길걷기’에 공연자로 참여했던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다. 당시 고등학생 신분으로 무대에 올라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HYNN(박혜원)은 앞으로는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로서 자살예방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배우 김하영과 가수 HYNN(박혜원)은 오는 14일 세빛섬에서 진행하는 생명사랑 토크콘서트 ‘토닥토닥, 이천이십년’에서 사회자와 공연자로 홍보대사 활동을 본격 시작한다.

    한국생명의전화 하상훈 원장은 “이웃의 온기가 더욱 절실한 요즘, 이들이 전할 생명 존중의 메시지가 많은 사람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서프라이즈’의 김태희로 잘 알려진 배우 김하영은 강연, 라디오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복년가왕’에서 최연소 가왕에 등극해 실력파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린 HYNN(박혜원)은 연말 콘서트 개최를 준비 중이다.

    한편 한국생명의전화는 1976년 9월 개원하여 국내 전화상담기관의 모태가 되었으며, 24시간 365일 자살위기에 처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왔다. 전국공통상담전화, 한강 다리 위에 설치된 SOS생명의전화, 사이버상담 등을 포함한 상담사업과 자살예방센터, 자살자유가족센터 등 전문기관 운영을 통해 자살예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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