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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측 "악플러 벌금형 선고…끝까지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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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측 "악플러 벌금형 선고…끝까지 책임 물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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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나영 (사진=김나영 공식 페이스북)

     

    가수 김나영 측이 김나영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악성 댓글 작성자들이 벌금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입장을 내어 "김나영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에 대한 1차 고소 건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악플러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라며 "선처를 호소하는 악플러도 있지만 무관용을 원칙으로 절대 합의 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벌금 외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 중이다. 근거 없이 추측성 발언만으로 아티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스태프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결과물을 왜곡하는 악플러들에 대해서는 끝까지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는 "지속적인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께서 제보해주신 자료를 통합, 기타 범죄행위를 적발 중"이라며 "소속 아티스트와 팬들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어떤 경우에도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2012년 정키 싱글 앨범 '브레이크 업'(Break Up)으로 데뷔한 김나영은 '솔직하게 말해서 나',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 '그리워하면 그댈 만날까봐', '다른 누구 말고 너야', '어땠을까', '조금 더 외로워지겠지', '우리 서로' 등 여러 곡을 발표하며 '음원 차트 강자'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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