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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무릎 부상으로 현역→공익…6월부터 대체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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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준형, 무릎 부상으로 현역→공익…6월부터 대체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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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용준형 (사진=용준형 인스타그램)
    가수 용준형이 무릎을 다쳐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용준형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4월 2일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용준형은 성실히 복무의 의무를 다하던 중, 훈련 과정에서 좌측 무릎 반월상 연골 손상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게 되었다"라고 25일 밝혔다.

    이어 "재활 치료를 받으며 복무 의무를 수행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아 군에서 법규에 의한 심사 절차를 거쳤고,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아 현역병 복무 중 최종 사회복무요원으로 편입되었다"라며 "현재는 소속이 이관되어 2020년 6월 15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앞으로도 용준형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제대일까지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알렸다.

    용준형은 지난해 4월 2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인 용준형은 2015년 말 당시 정준영이 공유한 불법 성관계 동영상을 본 사실이 있다고 뒤늦게 인정했고, 지난해 3월 팀을 탈퇴했다. 용준형은 직접 인스타그램에 글을 써 "이것이 범죄이고 범법 행위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안일하게만 생각했고, 그것을 단호하게 제지하지 못한 점 또한 제 잘못"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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