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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확진자 1명 발생…창녕 가족 감염 접촉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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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확진자 1명 발생…창녕 가족 감염 접촉 4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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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대 부민캠퍼스 관련 검사자 134명 중 양성 2명·음성 112명·20명 검사 중
    도내 누적 확진자 283명 중 입원 환자 29명

    (사진=자료사진)
    경상남도는 2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 286번인 창녕 지역 40대 남성은 가족 소규모 감염으로 지난 17일 확진된 279번(창녕·60대·여) 접촉자이다.

    지난 17일 접촉자 검사 당시에는 279번의 가족인 282번(창녕·30대·여)만 양성이 나왔고 286번은 미결정돼 이날 다시 검사가 진행됐다.

    286번은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17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어서 다른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

    이로써 초등학교 발열체크 공공근로에 참여했던 276번(창녕·50대·여) 관련 확진자는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6번을 제외한 3명은 모두 가족·친척 사이이다.

    동아대 부민캠퍼스 발 확진자 관련해 도내 검사자는 모두 134명이다. 그동안 검사에서 양성 2명(경남 285번·부산 379번)이 나온 뒤 추가 확진자는 없다. 음성 112명,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경남의 확진자는 지난 18일 열흘 만에 '0'을 기록한 후 3일 연속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283명 가운데 완치자는 254명, 입원 환자는 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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