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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아대 집단 감염…경남으로 '불똥' 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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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부산 동아대 집단 감염…경남으로 '불똥' 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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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10대 대학생, 부산 366번과 같은 동아리 활동
    창원서 검사받은 1명 거주지 부산서 확진, 50명 음성·나머지 검사 중

    동아대학교. (사진=자료사진)
    부산 동아대 학생들의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경남에서도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6시 30분 기준으로, 창원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 285번인 창원 지역 10대 여성은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으로, 오후 6시쯤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285번은 부산 366번 확진자와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한 학생이다. 지난 16일과 17일 동아리 모임을 했던 학교 인근 음식점을 방문했고, 18일 창원으로 왔다.

    도 방역당국은 285번의 대한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 중이다.

    현재 동아대 부민캠퍼스와 관련해 부산시로부터 접촉자로 통보받은 108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

    (사진=자료사진)
    경남 285번을 비롯해 부산 거주자인 1명이 창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창원의 친구 집에 방문했다가 동아대 확진자 발생 후 신속한 검사를 위해 창원보건소를 찾았다. 검사 이후 부산 거주지에서 자가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 379번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검사자 10명 중 부산 379번을 포함해 양성 2명, 50명은 음성, 나머지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282명으로 늘었다. 이날 2명이 퇴원하면서 완치자는 253명, 입원 환자는 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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