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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지니포럼, 전북 금융도시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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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지니포럼, 전북 금융도시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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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국가균형발전위 공동 주관
    4차 산업, 그린뉴딜 국내외 전문가 공유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1일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제1회 지니포럼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전라북도 제공)

     

    전라북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경제포럼인 '제1회 지니포럼'이 1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니포럼은 그동안 전북에서 열렸던 국제금융컨퍼런스를 미래산업, 그린뉴딜과 연계해 확대 추진한 자리로 금융, 4차 산업, 그린뉴딜, 한류 등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했다.

    포럼의 중요 행사인 '국제금융컨퍼런스'에선 '글로벌 팬데믹: 대한민국의 금융, 가보지 않은 길을 찾다'라는 표어 아래 전북 금융도시의 청사진이 제시됐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지니포럼 공동위원장인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한 소수의 행사 관계자만 참석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으로 보내온 축사를 통해 "지니포럼이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로서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정부는 전북 혁신도시를 자산운용 금융도시로 육성하는 등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강화와 새로운 산업의 비전 제시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지역혁신 성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럼의 모든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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