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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K리그 구단들의 연이은 무관중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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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이 최우선' K리그 구단들의 연이은 무관중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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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관중 경기가 열렸던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도권 외 K리그 구단들도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정부의 서울·경기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서울·경기 지역 경기를 16일부터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K리그1 FC서울, 수원 삼성, 성남FC, K리그2 서울 이랜드, 수원FC, 부천FC, FC안양, 안산 그리너스가 해당된다.

    인천·부산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가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이후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재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역 구단들도 자체적으로 무관중 전환을 선택했다. K리그2 충남 아산을 시작으로 K리그1 대구FC, 광주FC, 강원FC도 무관중 경기를 선택했다.

    K리그1 전북 현대는 오는 23일 상주 상무전 관중석을 다시 10%로 축소 운영하기로 했지만, 결국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도 21일 무관중 전환을 알렸다.

    이로써 K리그1 12개 구단 가운데 9개 구단, K리그2 10개 구단 가운데 6개 구단이 무관중으로 전환했다. 22~24일 열리는 K리그1, 2 11경기 모두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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