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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코로나19 상황에도 실업률 예상 밖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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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독일, 코로나19 상황에도 실업률 예상 밖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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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푸드 트럭 앞에 줄 서 있는 사람들. (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독일 실업률이 예상 밖으로 감소했다.

    로이터통신은 30일(현지시간) "독일의 7월 실업자 수가 예상 외로 줄어들어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에서 노동시장의 희망을 고무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독일 노동부는 "계절적 요인을 감안할 때 실업자 수가 292만 3천 명으로 1만 8천명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여론조사에서 실업자 수가 4만 3천 명 증가해 실업률을 6.5%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예측한 것과 다른 수준이다.

    결국 조정된 독일 실업률은 6.4%에 머물렀다.

    독일 실업률은 2~3월 5.0%, 4월 5.8%, 5월 6.3%, 6월 6.4%로 꾸준히 올랐으나 7월은 6월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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