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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광수, 현 소속사와 재계약 "든든한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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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석-이광수, 현 소속사와 재계약 "든든한 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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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연석과 이광수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확대이미지

     

    배우 유연석과 이광수가 현 소속사인 킹콩 by 스타쉽과 인연을 이어간다.

    킹콩 by 스타쉽은 유연석, 이광수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두 사람은 데뷔 초부터 10년 이상 킹콩 by 스타쉽과 함께하고 있다.

    이진성 킹콩 by 스타쉽 대표는 "유연석과 이광수는 회사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든든한 식구이다. 지금까지 긴 시간 동안 서로를 존중하며 큰 힘이 되어주었기에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깊은 유대감을 가지고 계속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유연석은 탄탄한 연기력에 성실함, 바른 인성으로 좋은 영향력을 전하는 훌륭한 배우이다. 또한, 이광수는 섬세한 연기력과 늘 한결같은 겸손함으로 모든 일에 진심을 다하는 좋은 배우다. 앞으로도 이들의 행보에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고민하고 뜻을 같이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데뷔한 유연석은 드라마 '종합병원' 시즌 2, '혼', '심야병원', '맛있는 인생', '엄마가 뭐길래', '구가의 서'와 영화 '건축학개론', '늑대소년',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천재 야구선수 칠봉이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오른 그는 이후 '맨도롱 또똣', '낭만닥터 김사부',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영화 '제보자', '상의원', '뷰티 인사이드', '그날의 분위기' 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했고 오는 29일 '강철비2: 정상회담' 개봉을 앞뒀다.

    190㎝라는 큰 키를 자랑하는 이광수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코믹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후 드라마 '동이', '시티헌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불의 여신 정이', '감자별 2013QR3', '괜찮아, 사랑이야', '마음의 소리', '라이브'와 영화 '평양성', '좋은 친구들', '덕수리 5형제', '돌연변이', '탐정: 리턴즈', '나의 특별한 형제', '타짜: 원 아이드 잭'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이광수는 또한 SBS의 간판 예능 '런닝맨'의 원년 멤버로 10년째 함께하고 있다. '기린', '배신의 아이콘'이라는 개성 있는 캐릭터로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범인은 바로 너!'에도 출연했다.

    유연석과 이광수가 재계약한 킹콩 by 스타쉽에는 김다솜, 박희순, 송승헌, 송하윤, 이동욱, 이미연, 이엘리야, 임수정, 전소민, 정준원, 채수빈 등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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