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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부담에 고용 불안까지" 지자체 콜센터 실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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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 부담에 고용 불안까지" 지자체 콜센터 실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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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지자체 콜센터 실태와 고용안정 토론회' 용인시의회서 열려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가중, 비정규직 고용 불안 문제 논의
    민노총 "공공부문 콜센터 직원 근무 처우 개선책 찾을 것"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지부와 용인시콜센터분회는 오는 21일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자체 콜센터 실태와 고용안정 토론회'를 개최한다.(사진=민주노총 제공)
    공공부문 콜센터 직원들의 근무 처우 실태와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기지부와 용인시콜센터분회는 지방자치단체 콜센터 직원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업무 가중과 고용 불안 문제 등을 다루는 '지자체 콜센터 실태와 고용안정 토론회'를 오는 21일 용인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부소장과 공공운수노조 공성식 조직부실장이 발제자로 나서 '지자체 민원 콜센터 현황과 노동정책 과제 모색'과 '공공부문 민간위탁 정규직 전환실태와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공공운수노조 조귀제 경기지부 사무국장의 사회로 공공부문 고객지원 콜센터 운영 현황과 콜센터 직원들의 직접 고용 전환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에는 용인시의회 유진선 의원과 수원시 송임해 공무직노조 여성부장, 희망연대노조 최윤희 경기도 콜센터지부장과 공공운수노조 김별님 용인시콜센터 분회장 등 5명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는 "비대면 행정 수요 급증에 따른 지자체 콜센터 직원들의 근무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책을 찾는 공론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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