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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국판 뉴딜' 대응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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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한국판 뉴딜' 대응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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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인프라 등 6개 분야 과제발굴 사업화 추진
    '디지털 뉴딜'·'그린뉴딜'에 맞춰 선택과 집중 전략 대응

    전라북도청사(사진=자료사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정부가 밝힌 ‘한국판 뉴딜’과 연계해 전라북도가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6월 초 정부 부처의 세부 추진방안이 발표에 대비해 부처별 사업발굴 자료 제출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한국판 뉴딜의 양대축인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핵심 방향에 맞춰 도에서 추진중인 계속사업의 시기를 앞당기거나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에 역점을 두는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디지털 인프라 ▲농업·농촌 ▲산업경제 ▲지역개발SOC ▲문화콘텐츠 ▲환경·안전·보건의료 등 6개 분야에 대한 과제 발굴·사업화 추진과 함께 국가예산 공모사업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전북도는, 지난해 5G관련 신산업 선점을 위해 이미 자체 연구용역을 실시해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프라로 포함된 총 18개 사업을 발굴하는 등 향후 5개년에 대한 대응전략을 확보해 놓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추가로 12개 사업을 발굴해 신규사업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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