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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데뷔 12주년 맞아 손편지 선물 "샤이니데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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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 데뷔 12주년 맞아 손편지 선물 "샤이니데이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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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데뷔 12주년을 맞은 샤이니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샤이니가 데뷔 1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손편지를 선물했다.

    샤이니는 25일 팬 커뮤니티 '리슨'에 자필 사인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온유는 "12주년! 열두 해가 지나도록 함께해 준 당신들은 찐 사랑꾼!!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키는 "우리가 걸어온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노래하고 춤추는 일을 하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지 모르겠어요! 샤이니 월드도 늘 건강하고 앞으로 펼쳐질 더 많은 날들에 기대를 해 봅시다! 사랑을 담아서"라고 적었다.

    민호는 "우리의 소중한 12주년.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의 끈으로 언제나 함께하고 싶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첫째도 둘째도 건강하셔야 합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샤이니 데이 축하합니다^^"라고 전했다.

    태민은 "비록 샤이니 멤버들 중에서는 혼자 활동하고 있지만 금방 멤버들과 같이 다시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팬 여러분들이 다들 이제는 각자의 삶을 더 충실하게 보내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늘 한켠에 저희 샤이니 자리는 남겨두었으면 좋겠어요. 늘 얘기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여러분들의 사랑과 믿음에 감사하고 깨닫고 있어요. 저희 샤이니 그리고 저 태민에게 이런 화려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삶을 선물해줘서 고맙고 사랑해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키는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멤버들이 등장하는 동영상과 글을 올렸다. 동영상에는 고(故) 종현이 민호와 함께 가위바위보 대결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키는 "듣기만 해도 가슴 두근거리는 이 이름으로 달려온 게 어느덧 12주년을 맞이하네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입니다"라고 썼다.

    이어, "되돌리고 싶은 순간이 없을 정도로 후회없이 매일이 설레임과 기대감에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라 믿어요. 오늘만큼은! 우리의 지금을 가장 소중하게 만들어 준 지난날들을 아낌없이 추억해 볼까요. 정말 사랑해요"라고 글을 맺었다.

    샤이니는 2008년 5월 25일 데뷔 싱글 '누난 너무 예뻐'로 데뷔한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으로 온유, 종현, 키, 민호, 태민으로 이뤄져 있다. 2017년 12월 종현이 세상을 떠나면서 현재는 4인 체제로 재편됐다. 태민을 제외한 온유, 키, 민호는 군 복무 중이다.

    샤이니가 25일 데뷔 12주년을 맞아 팬 커뮤니티 '리슨'에 남긴 자필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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