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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매니저 축가 위해 뭉쳐…'키싱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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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매니저 축가 위해 뭉쳐…'키싱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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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매니저 결혼식 축가를 위해 모인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효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가 매니저 결혼식 축가를 위해 오랜만에 뭉쳤다.

    소녀시대는 10일 오후 열린 매니저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현재 미국에 머무르는 티파니를 제외한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일곱 명이 모였다. 이들은 1집 활동곡인 '키싱유'(Kissing You)와 수록곡 '컴플리트'(Complete)를 불렀다.

    써니, 효연, 유리, 윤아,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 다 같이 찍은 사진을 올려 이날의 만남을 팬들에게 알렸다. 수영은 인스타그램 및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키싱유', '컴플리트' 연습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GG4eva'라는 해시태그로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서현은 "간만에 뭉친 소시. 지소♥앞소♥영소♥ (빠니언니 miss u)"라고 썼다. 이에 티파니는 "내가 더 보고 싶어, 천사들"이라는 댓글로 화답했다.

    GG4eva는 '소녀시대(Girls' Generation) Forever', '지소앞소영소'는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라는 소녀시대 구호를 의미한다. 모처럼 모인 소녀시대의 모습에 'GG4eva'라는 말이 이날 트위터 월드와이드 트렌딩에 오른 바 있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올해로 데뷔 13년을 맞았다.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5집 '홀리데이 나이트'(Holiday Night)가 가장 최근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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