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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브이]'청와대 남자들',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진성준 vs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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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브이]'청와대 남자들',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다…진성준 vs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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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브이 격전지를 가다 ⑩] 서울 강서을

    서울 강서을을 탈환하려는 더불어민주당과 사수하려는 미래통합당이 맞붙었다. 문재인정부 청와대에서 일했던 남자들의 대결이기도 하다.

    청와대 정무비서관 출신인 민주당 진성준 후보는 지난 총선에 이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고, 이에 통합당은 같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원 출신인 김태우 후보를 공천했다.

    16대 새천년민주당, 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이 배출됐던 강서을은 최근 불출마를 선언한 통합당 김성태 의원이 18대 총선 이후 내리 3선하면서 보수 텃밭이 됐다. 하지만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3.1%의 차이로 진성준 후보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진 후보는 "코로나19 때문에 선거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먼저다. 그런 뜻을 함께 모아 선의의 경쟁을 하자"며 상대 후보에게 제안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구심점이 강서을이다. 각자의 가치대로 가자"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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