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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연 '부부의 세계'에 안방극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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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애가 연 '부부의 세계'에 안방극장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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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영 3회 만에 시청률 10% 훌쩍

    사진=방송 화면 캡처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방영 3회 만에 시청률 10%를 훌쩍 넘겼다.

    4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전파를 탄 '부부의 세계' 3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으로 전국 11.9%(이하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14%를 기록했다. 이는 '부부의 세계' 자체 최고이자 동 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3회에서는 선우(김희애)가 남편 태오(박해준)의 외도 현장을 직접 목격하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선우는 아들의 외도마저 편드는 시어머니에게 "돌아가시면 안돼요. 어머니. 태오씨가 어떻게 망하는지 똑똑히 지켜 봐야죠, 여기 가만히 누워서"라고 말해 복수의 뜻을 전했다.

    이후 시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선우는 차분하게 장례를 치르려 애쓴다. 그러나 선우는 남편과 내연 관계에 있는 여다경(한소희)이 빈소에 찾아와 태오와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한다.

    '부부의 세계'는 이 장면으로 극의 흐름에 변곡점을 찍으면서 이후 전개에 관한 궁금증을 높였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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