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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가요] "'그알'서 통편집 당했다"는 바이브 측이 하고팠던 이야기(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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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가요] "'그알'서 통편집 당했다"는 바이브 측이 하고팠던 이야기(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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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브(사진=메이저나인 제공)
    보컬듀오 바이브(류재현,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옥에서 각 언론사 가요담당 기자들과 만나 설명회를 열었다.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한 해명을 하기 위해서다.

    메이저나인에는 바이브뿐만 아니라 벤, 하은, 우디 등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오른 뒤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은 여러 가수들의 소속돼 있다.

    앞서 메이저나인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탐사 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된 세계 -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에 대한 유감을 표한 바 있다.

    제작진 측과 약 6시간 30분에 걸쳐 인터뷰와 311페이지 분량의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했으나, 방송에는 인터뷰 내용 중 단 3장면만 나왔으며 의혹에 대해 해명한 부분은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이브 멤버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바이브의 이름이 부끄러울 일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믿었던 방송에선 억울함을 풀기보단 '어그로'만 더 끌리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모든 대중에게, 또 가요계에 더 혼란만 주었다.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죄인으로 살아야 하고 가족들까지 죄인 취급 받는 현실이 견딜 수가 없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메이저나인은 설명회를 열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에 제시했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공개했으며,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설명회에는 낮 1시에 시작된 설명회는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소속 가수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황정문 대표이사와 김상하 부사장이 자리:1}보컬듀오 바이브(류재현,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사옥에서 각 언론사 가요담당 기자들과 만나 설명회를 열었다. '음원 사재기' 의혹에 대한 해명을 하기 위해서다.

    메이저나인에는 바이브뿐만 아니라 벤, 하은, 우디 등 음원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오른 뒤 음원 사재기 의혹을 받은 여러 가수들의 소속돼 있다.

    앞서 메이저나인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탐사 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된 세계 -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에 대한 유감을 표한 바 있다.

    제작진 측과 약 6시간 30분에 걸쳐 인터뷰와 311페이지 분량의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했으나, 방송에는 인터뷰 내용 중 단 3장면만 나왔으며 의혹에 대해 해명한 부분은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바이브 멤버 윤민수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바이브의 이름이 부끄러울 일은 하지도 않았고 앞으로도 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믿었던 방송에선 억울함을 풀기보단 '어그로'만 더 끌리고 음악을 사랑하시는 모든 대중에게, 또 가요계에 더 혼란만 주었다. 진상이 밝혀질 때까지 죄인으로 살아야 하고 가족들까지 죄인 취급 받는 현실이 견딜 수가 없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메이저나인은 설명회를 열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측에 제시했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공개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낮 12시에 시작된 설명회는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소속 가수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황정문 대표이사와 김상하 부사장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설명회에서 나온 주요 내용을 일문일답 형식으로 재구성해 정리했다.

    ▲박경이 SNS로 공개 저격한 가수 중 바이브가 포함돼 있다.
    ="근거를 가지고 올린 글이라고 보지 않는다. 글을 올렸을 당시 멜론 실시간 차트 순위에 있었던 가수들 중 유명 가수와 대형 기획사 소속 가수의 곡, 그리고 OST곡을 제외하고 실시간차트에서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가수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나.
    ="IT와 엔터의 충돌, 세대간 단절, 시스템에 대한 깊은 불신, 플랫폼의 정보 미공개 등 크게 네 가지로 보고 있다"

    ▲음원 사재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 중이다.
    ="작년 상반기 외부 기업 두 군데로부터 지분 투자를 받았다. 즉, 외부 감사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는 것이고 이미 분기별로 투자사 측에 회계보고를 하고 있다. 그간 감사 과정에서 문제점이 나온 적이 없다. 또, 많은 분들이 오해하고 계신데 만약 지금 떠돌고 있는 얘기대로 음원 사재기가 이뤄지면 수익이 나지 않는다. 메이저나인 소속 가수들의 곡 중 한 달 내내 1위를 한 곡들의 매출이 평균 2억 원이었다. 곡당 제작비가 2천만원에서 5천만 원 정도 들었는데, 만약 수억 원을 들여 음원 사재기를 했다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얘기다"

    ▲메이저나인 소속 가수들의 곡들 중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곡이 많다.
    ="성공하지 못한 곡이 더 많다. 작년 4월 이후 타이틀곡이 24곡이었는데, 그 중 8곡이 성공하고 2곡이 본전이었으며 14곡이 망했다. 타율이 3할이었던 셈이다. 이는 페이스북 마케팅이 곧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선택은 대중이 한 것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바이럴마케팅 업체에게 홍보를 맡긴다는 점은 인정했다. 하지만 해당 마케팅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 게 사실이다.
    ="페이스북 마케팅은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비춰졌는데 이른바 '리메즈(닐로-장덕철 소속사) 쇼크' 이후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바이럴 업체들은 이상한 곳들이 아니다. 대기업과도 일하고 있는 멀쩡한 곳들이고, 저희 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 기획사들도 소속 가수들의 홍보를 바이럴 업체에 맡기고 있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는 뭔가.
    ="멜론의 연령대별 곡 이용비율을 살펴보면 거의 모든 곡이 20대 청취율이 가장 높다. 그에 따라 메이저나인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 음원 청취자 비중이 절대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그에 따라 18-24 세대가 많이 보는 미디어인 페이스북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페이스북 커뮤니티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하다. 페이스북 역시 18-24 세대 이용층이 남녀 모두 70%가 넘는데, 그들을 타킷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면 효과가 좋다"

    ▲페이스북에서 아무리 화제가 되어도 음원사이트까지 가서 해당 곡을 찾아들을지 의문인데.
    ="한국만의 특수한 음악감상환경이 있다. 음원서비스가 통신사 요금제에 묶여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웬만하면 음원서비스에 가임이 되어 있는데, 스트리밍의 경우 다운로드와 달리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재생이 된다는 특징이 있고 돈을 내고 산다는 인식 또한 없는 편이라는 점에서 (음원사이트에서의) 클릭율이 높은 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벤(사진=메이저나인 제공)
    ▲'우리도 같은 마케팅 방법을 활용했는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음원사재기를 하는 업체와 일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이 있다.="국내에 주요 바이럴마케팅 업체가 4곳이 있다. 우리 역시 그들에게 일을 맡기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대형 기획사들도 이곳들과 일 한다. 저희를 저격한 가수의 소속사도 마찬가지로 이들에게 마케팅을 의뢰했는데, 이곳들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언급된 업체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메이저나인은 단순히 업체에 홍보를 맡기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더욱 효과적으로 타킷층을 공략하는 노력을 동반하고 있다"

    ▲'어떻게 50대 연령층에서까지 1위를 하느냐'는 의견을 내는 이들도 있는데.
    ="원래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른 곡들 대부분이 50대 연령층 차트에서도 1위를 한다.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연령별 인기곡이 이용자 수 순위도 아니고 스트리밍 수 순위도 아니라는 점이다. 순위의 기준은 멜론만 알고 있다. 아울러 저희가 조사한 결과 10대가 많이 듣는 곡은 40대도 많이 듣는 걸로 나오고 있다는 점인데, 부모님의 아이디를 쓰는 경우가 많아서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무리 마케팅 효과가 좋아도 팬들의 '음원 총공'이 이뤄지는 인기 아이돌 그룹의 곡보다 음원 파워가 강할 수 있냐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멜론의 알고리즘이 많이 바뀌었다. 일단 반영 기준은 스트리밍 40%, 다운로드 60%인데, 스트리밍의 경우 계정 1개당 1시간에 1회 스트리밍만 차트에 반영되고 1회도 1분 이상 들어야 집계된다. 동일 IP에서 여러 계정으로 동시에 재생하도 1회 스트리밍만 반영되며 반복 패턴 재생은 어뷰징으로 판단해 필터링 되고 있다. 즉, 차트 알고리즘이 갈수록 아이돌 팬덤 스밍에 불리하게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 자체 분석 결과 멜론 일간 1위를 하려면 90만 명이 들어야 하는데, 그렇다면 만약 음원 사재기로 1위를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아이디를 해킹해야 하는 것이겠나. 아울러 시장흐름이 바뀌어 가고 있기도 하다. 발라드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고, 발라드와 달리 영상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이용자들은 멜론에서 빠져나가 유튜브로 향하고 있는 추세다"

    ▲바이럴마케팅 업체들이 광고인 걸 속이고 꼼수로 홍보 작업을 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다.="현재 페이스북 광고 게시물에는 모두 '스폰서'라는 딱지가 붙고 있다. 과거에는 어뷰징이 많았는데 광고 규정이 바뀌면서 한 가지만 위반해도 페이지가 바로 차단되는 조치가 이뤄진다. 50만 명이 넘는 페이지의 가치가 수십 억 정도 된다고 보는데,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페이지들이 부정행위로 차단과 삭제를 감안하고서 부정행위를 할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업체들을 만났다고 주장한 이들이 있었는데.
    ="그런 제안을 받았다는 분들은 왜 경찰에 증거물을 제시하거나 신고를 하고있지 않는지 궁금하다. 저희는 그런 브로커를 만난 적이 없다. 허황된 루머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저희를 사칭하고 다니는 브로커들도 있는 걸로 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온 한 가수가 만난 관계자가 누군인지 알아봤는데, 그 관계자는 그 가수를 만난 적이 없다더라. 사칭을 한 사람을 만난 게 아닌가 싶다. 또, 어떤 가수의 경우 업체 측이 곡의 제목이나 가사 도입부 분량까지 관여한다는 얘기를 했는데, 저희는 그게 음원사재기가 아니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음원 사재기를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듣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을 제안하는 것 아니겠나. 실제로 바이럴마케팅 업체들과 곡을 공동 제작해 수익을 나누는 방식도 있긴 하고, 저희 뿐 아니라 많은 가수들이 하고 있다. 가수 측이 초기비용을 못낸다고 할 경우 분배율 조정을 제시하기도 한다. 그런 이야기들이 건너건너 부풀려 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조작된 세계 - 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사진=SBS 제공)
    ▲왜 유독 메이저나인 소속 가수들에 대한 불신이 깊다고 보나.
    ="소속 가수 중 벤을 집요하게 스토킹하고 있는 인물이 있는데 수십개의 IP를 돌려가하면서 하루에 1천개 정도의 악성 게시물을 작성해서 음원사재기 루머를 유포하고 있다. 어제도 그러더라. 경찰에 고발했는데 수사가 안 된다. 사이버수사대의 과도한 업무량 때문에 좀처럼 수사가 진전이 되지 않는다"

    ▲음원은 대박이 나는데 왜 콘서트 규모는 커지지 않나.
    ="저희가 판단하고 있는 음원 주요 소비층이 말씀드렸다시피 18-24 세대인데 티켓을 사서 공연을 볼 수 있는 여력이 많지 않다고 본다. 또 공연 분야와 음원 분야가 별개인 측면도 있다고 본다. 공연 기획사 대표 분이 저희한테 하는 얘기가 TV에 좀 출연하라는 거다. 그래야 티켓이 많이 팔린다는 거다. 실제로 바이브의 경우 최근에 출연한 프로그램이 '더콜', '스케치북', '해피투게더' 정도인데, '해피투게더'에 나간 날만 티켓이 800장 팔렸다"

    ▲왜 차트 1위곡임에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고 보나.
    ="전연령대의 공감을 못 얻는 노래일 수도 있다고 본다. 스트리밍 시장의 타킷이 있고, 그 타킷에 맞춘 곡을 만들어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세대의 공감을 못 얻을 수도 있다고 본다"

    ▲메이저나인 소속 가수들의 경우 인지도는 낮은데 음원성적은 높아서 더욱 의심을 받기도 한다.
    ="저희도 가수들의 대중성을 높이고 싶은데, 의혹이 너무 심해지니까 그런 길이 막힌다. 방송 출연이 아무 이유 없이 취소되는 경우도 많다. 억울하지만 방송국과 싸울 수는 없는 처지다"

    ▲관련 기관(카카오엠,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벅스뮤직, 드림어스컴퍼니, 지니뮤직, 문화체육관광부, 공정거래위원회, 대한가수협회, 국회의원 안민석,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한국음악산업협회, 한국콘텐츠진흥원, 방송통신위원회, 한국매니지먼트연합)에 자발적으로 조사를 요청하고 협조를 촉구했었다. 박경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경찰에도, 검찰에도 고발했다. 우리가 아니라는 걸 밝혀달라고. 그런데 수사관 배치만 2주 걸렸고, 지금은 수사관 배치가 된 상황인데 아직 나온 게 없다. 공정위에도 얘기했는데 스스로 조사를 해달라고 하면 조사를 나갈 수가 없다는 답을 하더라. 박경 고소 건은 일주일 전쯤 박경이 살고 있는 곳에 맞춰 성동경찰서에서 관할이 이관된 상태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에 대한 유감을 표했나. 대응 계획이 있나.
    =언중위와 방통위에 오늘 중 진정서를 낼 계획이다. 소송도 생각해볼 계획이다. '우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습니다'라고 하는데 '악플'이 쏟아지는 상황이 지친다. 계란으로 바위치기인 것 같기도 하고, 억울하기도 하다. 그래서 이런 자리도 만들었다.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조사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다"

    ▲바이럴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데, 앞으로도 계속 할 생각인가.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다. 아이돌이 아닌, 신인 가수들이 노래를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없다“

    ▲결론적으로 메이저나인 측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궁금하다.
    ="일단 저희의 의혹이 해소되었으면 하고, 누명을 벗고 싶다. 실시간 차트가 없어지는 건 저희도 찬성이고, 계속 (운영을) 한다면 데이터를 더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한다. 해외 플랫폼처럼 재생 수와 이용자 수가 나오는 식으로. 그건 저희가 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고 음원 플랫폼에서 해야 할 일일 것이다. 또 저희 역시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이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다. 아울러 '악플러'들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들에 대한 제재가 심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그들로 인해 상처받아서 안 좋은 선택도 하고 병도 얻는데 제재가 없어서 몰아가기식 마녀사냥이 이뤄지고 있다. 변화 없이 이런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누군가는 또 타킷이 되어서 망가질 거라고 본다. 끝으로 현재 저희뿐 아니라 너무 많은 회사가 의혹을 받고 있는데, 정말로 불법을 저지른 회사가 있다면 근절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 아무런 조치가 없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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