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대구시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사업 확대

  • 0
  • 0
  • 폰트사이즈

대구

    대구시교육청, 기초학력 향상 사업 확대

    • 0
    • 폰트사이즈

     

    대구시교육청은 초중학생들의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한 '대구 SHiNE+ 프로젝트'를 확대해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대구 SHiNE+ 프로젝트는 학생 개별 유형에 맞는 다중 지원(Supporting), 심리 정서적 특성에 따른 치유(Healing)를 통해 개별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Networking)을 구축하고 학교에 다양한 인적, 물적 교육자원(resource of Education)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교육청은 내년에 기초․기본 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지원 예산을 올해보다 25억원 늘어난 67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수업 중 보조 인력 지원, 학생 수준을 고려한 방과 후 학력 보충반 운영 등에 나선다.

    두뇌 기반 학생 이해 검사를 통해 학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에는 5억원을 투입한다.

    또 교원 역량 개발 연수에 2억7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82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수업 2교사제는 180개교로 확대하고 올해 1학기에만 운영하던 학습 보조 강사제는 연중 운영한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