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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민주, 지난해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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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병준 전 대표와 5년 전 이혼

    배우 김민주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한 배우 김민주가 재혼했다.

    TV리포트는 김민주가 지난해 새롭게 가정을 꾸렸다고 7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교제하다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김민주는 지난 2010년 드라마 '궁', '꽃보다 남자'를 제작한 그룹 에이트의 송병준 대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19살의 나이 차이로도 화제가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5년 공식입장을 통해 이혼했다고 알렸다. 2014년 연말 서로 합의해 이별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김민주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해 '4월의 키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사랑찬가',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하얀거탑', '강남엄마 따라잡기', '산너머 남촌에는 시즌 1', '탐나는도다', '예쁜 남자', '정도전' 등에 출연했다.

    영화 '동감', '비스티 보이즈', '무법자',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 출연했다. 올해 5월 개봉한 '뷰티풀 보이스'가 최근작이다. 잠시 이승민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송병준 대표는 '결혼 이야기',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미스터 맘마', '첫사랑', '정사', '약속', '주노명 베이커리', '인연', '연애' 등 영화 음악 감독으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00년 드라마 제작자로 변신해 '미안하다 사랑한다', '궁', '환상의 커플',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 등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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