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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한 달 만의 결혼 소감 "평생 잊지 못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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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라, 한 달 만의 결혼 소감 "평생 잊지 못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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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겸 배우 신보라 (사진=신보라 인스타그램) 확대이미지

     

    개그우먼 겸 배우 신보라가 결혼 한 달여 만에 소감을 밝혔다.

    신보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당일 축가 동영상과 화보 사진을 올렸다. 신보라는 "2019. 6. 22. 인생에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되었네요"라고 썼다.

    이어, "축복 가득한 눈빛들. 반가운 사람들의 환한 웃음과 축하. 만감이 교차하시는 듯한 부모님들의 표정들. 우리 가정의 시작을 자주 돌아보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신보라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예비 신랑을 "저의 작은 장점은 크게 봐주고 부족한 부분은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신보라는 지난달 22일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이기에 비공개 예식을 치른다는 설명이었다.

    신보라는 KBS2 '남자의 자격'에서 합창단 역으로 나온 후, 2010년 KBS 2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의 코너 '슈퍼스타 KBS', '9시쯤 뉴스', '생활의 발견', '용감한 녀석들', '뿜 엔터테인먼트', '전설의 레전드' 등에 출연했다.

    이후,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운동화를 신은 신부' 등에 출연했고 영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2', '쾌걸 조로리의 대대대대모험'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오영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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