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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7타 차' 또 멀어진 임성재의 PGA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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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두와 7타 차' 또 멀어진 임성재의 PGA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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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 (사진=연합뉴스)

     

    임성재(21)의 첫 승이 또 멀어졌다.

    임성재는 6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16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24위로 떨어졌다.

    임성재는 1라운드를 6언더파 공동 4위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14언더파 단독 선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7타 차.

    현재 페덱스컵 랭킹 26위로 유력한 올해의 신인 후보지만, 아직 우승은 없다. 최고 성적은 3월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3위다.

    나머지 한국 선수들은 모두 컷 탈락했다. 배상문(33)이 2언더파, 김시우(24)가 이븐파, 강성훈(32)과 이경훈(28)이 4오버파, 김민휘(27)가 6오버파에 그치면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컷 오프 기준선은 3언더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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