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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회 정상화 재합의...3일부터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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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여야, 국회 정상화 재합의...3일부터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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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일 대정부 질문...'北목선 국정조사'는 합의 안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자유한국당이 국회 정상화 합의를 파기한지 일주일 만에 여야가 국회 의사일정에 다시 합의했다.

    1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국회 정상화를 위한 첫 일정인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3~5일 하기로 합의했다.


    첫날인 3일에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시작으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각각 4일과 5일에 대표 연설을 한다 .

    이는 애초 지난달 24일 여야3당 합의안보다 이틀 늦춰진 일정이다.

    또 8~10일 예정됐던 대정부질문 하루 뒤인 9~11일로 순연됐다. 이에 따라 9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10일 경제분야, 11일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한 대정부 질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 한국당 몫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주 중으로 선출될 계획이다. 위원장이 새로 뽑혀야 정부.여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할수 있다.

    여야 3당은 추경과 민생법안 등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은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공조하고 있는 북한 목선 관련 국정조사 역시 추후 논의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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