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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6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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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라딘',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탈환… 6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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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화 '알라딘'이 21일 기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박스오피스에서도 다시 1위를 차지했다.

    21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알라딘'은 977개 스크린에서 3626회 상영돼 이날 하루에만 17만 2949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602만 1186명으로, 600만 관객을 넘겼다. '알라딘'은 지난 15일부터 5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오다 '토이 스토리 4'가 개봉한 20일에만 2위를 기록했고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알라딘'은 1992년 원작 애니메이션을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으로, 거리의 좀도둑이었던 알라딘이 신비한 램프를 발견해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모험기다.

    메나 마수드가 알라딘 역을, 윌 스미스가 지니 역을, 나오미 스콧이 자스민 역을, 마르완 켄자리가 자파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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