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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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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짝반짝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누구도 관심 갖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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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7일 오늘의 반짝반짝]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감독 황영)

    광주독립영화관 GIFT-대구 오오극장-서울 아리랑시네센터-서울 인디스페이스에서 미개봉작 중 우수 작품 24편을 상영하는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이 5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 열린다. 광주~대구~서울 세 지역의 독립영화 전용관들이 한국 독립영화가 얼마나 다채롭게 빛나는지 확인할 자리를 만든 것이다. CBS노컷뉴스는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에서 상영 기회를 얻은 감독들을 인터뷰해, 소감과 작품 소개를 들어봤다. 하루에 한 편씩 상영작을 소개하는 '오늘의 반짝반짝'은 매일 아침 5시에 배달된다. [편집자 주]

    황영 감독의 영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2017)
    2019년 5월 27일, 21번째 작품
    황영 감독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2017, MOV, 17분, 극영화, 백규나·임호준 등 출연)


    ▶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대구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황영이다.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은 어떤 작품인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이라는 영화는 제목처럼 누구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청소부 선희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온갖 상상력과 꿈, 내면의 욕망을 담고 있다. 그 속에서 선희는 뱀파이어이며 만들고 수집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많은 단편영화제의 문을 두드렸지만 상영 기회는 너무나 적었다. 아쉬운 마음에 품고 있던 제 영화를 전에 없던 이런 특별한 기획으로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설렌다.

    ▶ 관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여러분들의 관심이 단편영화에 큰 힘이 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표=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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