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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전] '그들 각자의 영화판', 꿈에 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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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전] '그들 각자의 영화판', 꿈에 관한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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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5일 오늘의 반짝반짝] 대구단편 ②-'그들 각자의 영화판'(감독 김홍완)

    광주독립영화관 GIFT-대구 오오극장-서울 아리랑시네센터-서울 인디스페이스에서 미개봉작 중 우수 작품 24편을 상영하는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이 5월 9일부터 6월 5일까지 열린다. 광주~대구~서울 세 지역의 독립영화 전용관들이 한국 독립영화가 얼마나 다채롭게 빛나는지 확인할 자리를 만든 것이다. CBS노컷뉴스는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에서 상영 기회를 얻은 감독들을 인터뷰해, 소감과 작품 소개를 들어봤다. 하루에 한 편씩 상영작을 소개하는 '오늘의 반짝반짝'은 매일 아침 5시에 배달되지만, 사정상 오늘은 10시 5분에 배달된다. [편집자 주]

    김홍완 감독의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판'(2014)

     

    2019년 5월 25일, 19번째 작품
    김홍완 감독의 '그들 각자의 영화판'(2014, MOV, 28분, 극영화, 홍승일·홍기준·구성환·권민희 등 출연)

    ▶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김홍완이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9살에 배용균 감독님의 '검으나 땅에 희나 백성' 촬영 스태프로 영화 일을 시작했고, 이후 계속 대구에서 독립영화를 작업하고 있다. 단편영화 10편 정도, 장편영화 1편을 만들었다.

    ▶ '그들 각자의 영화판'은 어떤 작품인가.

    '그들 각자의 영화판'은 비주류 영화인들의 넋두리를 서사보다는 대사로 풀어낸 단편영화로 꿈에 관한 잡담이다.

    ▶ '독립영화 반짝반짝전'에 참여하게 된 소감은.

    상영 기회에 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좋은 작품들과 함께 상영하게 되어 영광이다.

    ▶ 관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

    단편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판'은 기승전결의 서사보다는 대화들로 이뤄져서 다소 지루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렇지만 함께 공감해주시고, 사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표=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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