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18분쯤, 부산 동래구 명륜동 이면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또다른 택시와 시내버스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CBS)
6일 오후 10시 18분쯤, 부산 동래구 명륜동 이면도로를 달리던 택시가 또다른 택시와 시내버스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 사고차량 택시기사 박모(71)씨와 시내버스 운전자, 승객 등 6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택시운전기사 박씨가 과속으로 운전을 하다 연쇄 충돌사거를 낸 것으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