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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뛰고 보는' 겨울 레포츠 스마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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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듣고 뛰고 보는' 겨울 레포츠 스마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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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도 겨울 시즌을 맞아 설원과 빙상을 찾는 레포츠족들이 늘고 있다. 하얀 설원 질주하며 느끼는 스키의 짜릿함, 아름다운 설경과 눈꽃을 감상하는 겨울 산행의 묘미는 겨울 레포츠의 즐거움이다.

    겨울 레포츠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IT 기기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겨울 레포츠의 매력을 다채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스마트 아이템으로 무엇이 있을까.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인 ‘CES 2019’에서 혁신상을 받은 제품 중 겨울 레포츠에 어울릴 만한 IT 제품을 콕 집어봤다.

    ◇ 겨울 산행의 즐거움 더해 줄 음악…내구성 뛰어난 제이버드 '타라 프로'

    눈 덮인 겨울 산길을 거닐며 듣는 음악은 체력적으로 지칠 때 활력을 더해줘 겨울 산행의 든든한 동반자로 손색없다. 이때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빠지고 선이 꼬이는 유선 이어폰보다는 격한 움직임이나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전용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면 좋다.

    CES 2019에서 헤드폰 분야 혁신상을 받은 제이버드의 ‘타라 프로’는 14시간의 재생 시간과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일반적으로 걷는 산행 뿐만 아니라 트레일 러닝, 익스트림 스포츠 등 프로 수준의 격한 움직임을 요구하는 운동에도 최적화됐다.

    IPX7 등급의 방수 기능과 땀에 강한 소재를 적용해 1m의 수심에서 30분까지 버틸 수 있어 눈, 비와 같은 날씨에도 흔들림 없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 5분 충전만으로도 2시간 재생이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도 갖춰 자주 충전할 수 없는 아웃도어 환경에도 문제없다.

    마그네틱 스냅 락 기능을 통해 이어버드를 서로 겹치기만 해도 음악 중단과 재생이 가능하여 재생 시 휴대폰에서 음악 애플리케이션으로 재생과 중단을 조종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스위치 핏 디자인을 적용해 운동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오버 혹은 언더이어로 전환할 수 있어 편리하다. 스피드 신치 기능으로 머리 뒤에 고정할 수 있으며, 선 길이 또한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

    ◇ 실시간 건강·위치 체크…GPS 스마트워치, 가민 '피닉스 5X 플러스'

    겨울 레포츠의 꽃인 스키와 보드는 유산소, 무산소, 균형 운동, 순발력이 모두 필요한 종합 스포츠로, 열량 소모가 많은 대표적인 고강도 운동으로 손꼽힌다. 이에 안전한 활동을 위해 지속해서 자신의 컨디션을 점검하고 운동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민의 피닉스 5X 플러스는 손목 심장 박동 수와 신체효율지수를 측정할 수 있는 GPS 멀티스포츠 스마트워치다. 가민 엘레베이트 기술을 적용해 손목 심장 박동 수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신체효율지수 모니터링 기능으로 높은 고도에서도 몸 컨디션 점검이 가능해 해당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는지, 휴식이 필요한 상태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GPS 외에도 갈릴레오(Galileo), 글로나스(GLONASS)와 같은 멀티네트워크 위성 수신 기능을 탑재해 깊은 협곡이나 도시 환경과 같이 하늘을 명확하게 볼 수 없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감동은 덤, 보는 재미 더한다…액션캠, 고프로 ‘히어로 7블랙’

    다이내믹한 겨울 레포츠를 즐기면서 자신의 모습은 물론, 주변 환경을 생동감 있게 담아낼 수 있는 액션캠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고프로가 선보인 `히어로 7블랙`은 ‘하이퍼스무스’ 기능을 적용해 안정적인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움직임을 예측하고 손 떨림 및 외부 충격에 의한 카메라의 흔들림을 보정함으로써 별도의 짐볼 없이도 안정적이며 부드러운 촬영이 가능하다.

    움직이면서도 고도로 안정화된 하이퍼랩스(HyperLapse) 영상을 만들 수 있는 타임워프(TimeWarp) 기능도 탑재됐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움직임을 30배속 초고속 촬영이 가능해 더욱 역동적이면서 다채로운 영상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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