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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2018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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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중흥건설 '2018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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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로 공동주거부문 최고상 수상

     

    중흥건설의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 공동주거부문에서 최고 수상작인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행정복합도시건설청의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되어 2018년 2월에 준공된 대규모 아파트 단지이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새로운 도시축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초록나눔' 이라는 컨셉으로 설계했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세종시에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최고의 아파트를 반드시 짓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1만2천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하였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여 그 목표가 실현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수한 건축물이 태어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우리 건축의 정통성과 현대성이 구현된 역작을 발굴하여 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해 1992년 건설부가 제정한 상과 대한건축사협회의 '한국건축전'을 통합한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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