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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선예 "은퇴 선언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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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임신' 선예 "은퇴 선언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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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본명 민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한 소감을 전했다.

    선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희 가정에 찾아온 또 하나의 선물, 셋째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쁩니다. 응원해주시고 축하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더불어 세상 모든 엄마들 파이팅입니다"라며 "사실과는 다른 여러 기사들과(한번도 제 입으로 은퇴를 선언한 적 없습니다.) 뾰족한 댓글들 또한 잘 알고 있지만 무엇이든 적절한 타이밍에 최선의 모습으로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부끄러움 없도록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선예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 했다.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선예는 현재 남편, 두 딸과 함께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며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선예와 선예 가족을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 2013년 갑작스럽게 결혼과 출산 소식을 알려 팬들을 놀라게 했고, 2015년 7월 팀을 공식 탈퇴한 뒤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육아에 전념했다. 2016년에는 둘째를 출산했다.

    잠시 연예계를 떠나있던 선예는 지난달 배우 오윤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 가수 한희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등이 속한 종합엔터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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