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충북농협 제공)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가 8월 말 농협 종합 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내 28개 영업점 가운데 17개 사무소가 전국 1~3위를 석권했다.
2012년 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출범 이래 최고의 실적으로 충북본부는 우수 영업점 비율이 60%가 넘어서게 됐다.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이익 128% 성장했고 올해 지표를 109% 초과 달성했다.
신용카드와 수익증권, 퇴직연금 실적을 물론 연체채권 비율도 0.29%로 자산건전성에도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서정덕 영업본부장은 "우수한 실적을 거둔 것은 사무소장과 직원들이 원팀이 됐기 때문"이라며 "모든 공은 묵묵히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게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