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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성격 차로 합의 이혼, 서류 처리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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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 출신 동호 "성격 차로 합의 이혼, 서류 처리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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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의 전 멤버 동호가 합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노컷뉴스 자료사진)

     

    유키스의 전 멤버 동호가 최근 합의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동호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기사로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아들과 애기 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다"고 썼다.

    동호는 "성격 차로 이혼을 결정하게 됐고, 합의 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다.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고 애기 엄마와도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는 끝이 났지만 한 아이의 부모로서의 책임은 끝까지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이미 매스컴에 많이 노출돼 있는 사람이지만 제 아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더 큰 상처가 되지 않게 여러분들께 간곡히 부탁의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YTN Star는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최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했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고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3년 팀에서 탈퇴했고, 2015년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현재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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