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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노컷게임] '펜타스톰 for kakao' 8월 말 대격변 업데이트

     

    ◇ ‘이터널 라이트’, 대규모 업데이트 ‘사다르의 그림자’ 예고

    가이아모바일 코리아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가 이달 말 실시를 앞두고 있는 대규모 업데이트 “사다르의 그림자”에 대한 내용을 24일 밝혔다.

    오는 30일 실시할 예정인 이번 업데이트는 PC 게임으로 치면 확장 팩에 가까울 정도로 풍성한 신규 콘텐츠들을 추가하는 것으로, 게임 유저들에게 오랜만에 신선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다가오는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출시 후 약 4개월 간 유지되었던 게임 내 최고 레벨이 45레벨에서 55레벨로 상향 조정되며 이에 따라 50레벨 장비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아울러 46레벨과 51레벨의 신규 직업 스킬도 오픈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을 통해 게임에 신규 맵 ‘사다르 고지’가 추가되고 새로운 필드 보스도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맵 추가와 함께 새로운 메인 및 서브 퀘스트, 필드 미션 등이 추가되며, 46레벨 이상의 더욱 강력한 몬스터들이 월드 보스와 시련 퀘스트, 명성 퀘스트 등의 콘텐츠에 등장, ‘사다르 고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 넷마블 '몬스터길들이기' 파괴신장 캐릭터 등 업데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길들이기 for Kakao(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 신규 파괴신장 캐릭터, 장비, 스테이지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주년 업데이트 때 첫 공개한 파괴신장 캐릭터 ‘염파선 마요’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하는 ‘진패왕 흑권’은 높은 방어력과 물리 피해 면역 등의 능력을 갖고 있으며, 동일한 파괴신장 캐릭터를 재료로 사용해 15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진패왕 흑권’ 업데이트에 맞춰 캐릭터의 능력치를 더욱 상승시켜줄 무기, 방어구, 목걸이, 반지, 보주 등 장비 5종도 함께 선보였다. 새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흑룡국의 신규 스테이지도 오픈했다. 흑룡국은 흑룡 보스를 비롯해 방어력과 체력이 높은 몬스터가 많이 등장하는 모험지역으로 이번 스테이지의 경우 신규 캐릭터 ‘진패왕 흑권’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오는 9월 5일까지 팀 대전 승리, 시공의 균열 클리어, 레이드 참여의 미션을 완료하면 고유장비, 차원석, 어둠의 기운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캐릭터 성장의 길’, ‘스펙 강화의 길’, ‘고유장비 획득의 길’ 중 원하는 보상이 있는 길을 선택해 동방패, 고유장비 조각, 7성 몬스터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몬길러의 길 이벤트’도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

     

    ◇넥슨,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

    넥슨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4(이하 ‘FIFA 온라인 4’)를 겨루는 e스포츠 대회 ‘EA SPORTS™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이하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펼쳐지는 결승전에서 김정민 선수 등이 포함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Un-limited’를 제치고 올라온 ‘1st’ 팀과 아마추어 신흥 강호 ‘INFiNiTE’를 꺾고 올라온 ‘한라산’이 우승컵을 두고 맞붙게 된다.

    이번 결승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우승 상금 1,200만 원과 차후 정규시즌 출전 시드권을 갖고, 패배팀은 준우승 상금 700만 원을 획득한다.

     

    ◇ 넷마블, ‘펜타스톰 for kakao’ 8월 말 대격변 업데이트

    넷마블은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서 필드 몬스터 시스템과 외형이 모두 변경되는 ‘전장 대격변’ 업데이트를 오는 8월 말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장 대격변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다크슬레이어와 드래곤의 변경이다. 에픽 몬스터 사냥 시 더 풍성한 버프와 보상을 제공해 보다 활발한 전투를 유도하고 전략적인 움직임을 추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우선 ‘다크슬레이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마신 다크슬레이어’로 이름이 변경될 예정이며 기존과 같이 버프를 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될 전망이다. 우선 마신 다크슬레이어를 처치할 경우 스카이 드래곤을 소환할 수 있으며 소환된 스카이 드래곤은 방어탑보다 먼 거리에서 상대 타워를 공략할 수 있다.

    드래곤은 전투 후 10분이 지나면 ‘심연의 드래곤’으로 변화하도록 변경된다. 기존 드래곤은 처치 시 똑같이 경험치와 골드만 제공하지만 ‘심연의 드래곤’으로 진화한 뒤 처치하게 되면 각 직업별로 버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속시간 동안 치명상 피해에 면역되는 ‘암흑의 은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루나온라인이 모바일로” 캐주얼 대작 ‘루나크로니클’ 사전등록

    팡스카이 라인업 중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캐주얼 게임이 출시된다. 오래 전 인기를 끌었던 국산 온라인게임 IP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타이틀이다.

    팡스카이가 24일 캐주얼 그래픽의 모바일게임 신작 '루나크로니클'을 처음으로 선보이고,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에 돌입했다.

    3등신의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루나크로니클'은 2010년 이야소프트가 개발, OBT를 시작한 '루나온라인' IP를 활용한 캐주얼 모바일 MMORPG다. '루나온라인'은 2013년 '루나플러스 블루랜드', 2015년 '블루랜드온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됐고, 2017년에 '루나온라인: 리본'이라는 이름으로 스팀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

    모바일 버전인 '루나크로니클'은 원작의 핵심 특징을 잘 살려 이미 해외에서 애플/구글 양대스토어에서 무료게임 1위를 기록한 바 있는 대작 MMORPG다. 원작의 특색 있는 필드를 재현했고, 익숙한 NPC와 대사, 익숙한 배경음으로 '루나온라인'의 세계를 완벽하게 복원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모티콘과 헤어, 의상, 무기, 가방, 요정, 세트수집 등 나만의 DIY 스타일링을 구현해줄 '드레스룸'과 루나온라인의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루나의월드' 등 모바일 버전의 오리지널 요소도 풍부하다. 특히 통합서버를 기본으로 한 부족 PVP 시스템과 달달한 사랑을 주제로 한 결혼 시스템까지 거대한 커뮤니티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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