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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사냥, 삼척으로'…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내달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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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여름 사냥, 삼척으로'…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내달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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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

     

    강원 삼척시가 관광객 유치와 특성화된 체류형 명품휴양도시 조성을 위해 다음달 27일부터 3일 동안 삼척해수욕장에서 '2018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3회째인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은 삼척시와 대명쏠비치호텔&리조트가 공동 주최하고 삼척해수욕장번영회가 참여한다.

    특히 시는 지역상생의 모범적인 축제 모델로 정착시키기 위해 공연과 체험, 먹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삼척해변 한가운데 이국적으로 연출되는 '썸' 식당은 축제의 포토 명소이자 대명쏠비치 전문셰프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내는 독특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된다.

    썸 식당은 축제가 끝난 후에도 해수욕장 폐장 시까지 계속 운영되며 버스킹 유치로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축제를 달구게 될 메인공연에는 홍진영, 크라잉넛, 휘성 등 유명가수를 비롯해 파이어 퍼포먼스와 불꽃쇼를 엔딩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바다 레포츠존에서는 무료 카약체험, 액자·팔찌 만들기, 패션타투, 선물뽑기 행사와 해양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보다 실속있는 축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의 에너지 충전을 위해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일상을 벗어던지고 아름다운 삼척해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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