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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화려함과 웅장함을 두 눈에 담다 '미국 서부'

    • 2018-05-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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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투어가 10일 일정으로 미국 서부를 완벽하게 돌아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였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화려함과 웅장함, 여기에 즐거움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미국 서부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주목하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 서부로의 여행을 꿈꾸는 여행객을 위해 자유투어가 10일 만에 완벽하게 둘러볼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자유투어가 준비한 여행상품을 이용하면 그랜드 캐년과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등 6대 캐년을 돌아보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이번 상품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미국 서부의 3대 도시인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를 둘러볼 수 있다. 또 여행 중에는 인앤아웃 버거, 홈파운 뷔페, 스테이크 등 9대 특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그랜드 캐년과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등 6대 캐년을 돌아보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다. 더불어 대자연의 백과사전이라 불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붉은 빛의 도시 세도나 등도 일정에 포함돼 있다.

    금문교를 도보로 관광하고 UC버클리, 소살리토, 피션맨스워프 등을 돌아보는 등 완벽하게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할 수 있는 일정이 준비돼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잠들지 않는 도시 라스베가스에서는 럭셔리한 리무진을 타고 야경투어를 즐길 수 있으며, 금문교를 도보로 관광하고 UC버클리, 소살리토, 피션맨스워프 등을 돌아보는 등 샌프란시스코를 완벽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일정이 계획돼 있다.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으로 사용된 그리피스 천문대를 둘러볼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LA에서는 가장 오래된 거리이자 1년 내내 멕시코의 정취가 가득한 올벨라 스트리트를 비롯해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이 된 그리피스 천문대를 돌아보며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경비행기를 타고 그랜드 캐년을 감상하고, 그랜드 캐년의 역사와 자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랜드 캐년 I-MAX 입체영화 등의 선택관광도 준비돼 있어 취향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미국 서부를 완벽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알차게 일정을 구성했다"면서 "처음 여행을 떠나더라도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만큼 눈여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협조=자유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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