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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행 처음이야" 대만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 북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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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이런 여행 처음이야" 대만 호주 그리고 뉴질랜드 북섬

    • 2018-05-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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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투어가 대만과 호주 시드니, 뉴질랜드 북섬을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사진은 대만 지우펀의 야경 모습. (사진=자유투어 제공)

     

    자유투어가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겨냥해 호주 시드니와 대만, 여기에 뉴질랜드 북섬까지 일주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을 이용하면 9일 일정으로 대만의 가장 큰 항공사인 스카이팀 중화항공을 이용해 3개국을 돌며 각 나라가 가지고 있는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특별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자유투어가 준비한 특전 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세 나라로 여행을 떠난다고 해서 어설프게 환승 관광을 누리는 것이 아닌 필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알찬 일정으로 꾸며졌다.

    대만에서는 타이페이 4성급 특급호텔에서 1박을 하며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타이페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스린 야시장,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아기자기한 배경의 모티브가 됐던 지우펀, 소원을 담아 천등을 날리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펀 등 대만 필수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갖는다.

    호주 시드니에서는 하버 브릿지 파이런 전망대 등 필수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시드니에서는 하버 브릿지 파이런 전망대 관광을 비롯해 호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캥거루, 코알라, 에뮤 등을 만날 수 있는 동물원 관광, 현지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산책인 코스탈 워크 트레킹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포트스테판 사막투어와 와이너리 와인 무료 시음의 기회도 마련돼 있다. 입까지 즐거울 수 있도록 현지인 필수코스인 로컷 맛집을 포함한 다양한 특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놓쳐서는 안 될 매력적인 부분 중 하나다.

    뉴질랜드 북섬에서는 와이토모 동굴에서 반딧불 투어를 비롯해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 가운데 하나이자 로토루아를 세계적인 온천 휴양도시로 만든 주인공인 폴리네시안 스파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뉴질랜드 북섬 여행의 하이라이트로는 아그로돔 농장 방문을 꼽을 수 있는데 양털 깎기 쇼를 비롯해 트랙터를 타고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사진=자유투어 제공)

     

    특히 뉴질랜드 여행에 핵심으로는 아그로돔 농장 방문을 꼽을 수 있는데 푸른 들판을 노니는 수많은 양들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농장내부에 마련된 공연시설에 펼쳐지는 양털 깎기 쇼를 관람할 수도 있다.

    또 트랙터를 타고 직접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는 팜 투어를 즐기며 뉴질랜드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진귀한 경험도 가능하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6일과 7일 일정으로 대만과 호주 시드니 두 나라를 여행할 수 있는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면서 "남들과 똑같은 뻔한 여행 대신 조금은 특별한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준비한 상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취재협조=자유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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