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남대병원 제공)
화순 전남대병원 제8대 병원장에 정신 신경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전남대병원 제50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정신 신임 병원장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정 병원장은 화순 전남대병원에서 진료처장, 기획실장, 교육연구실장 등의 보직을 역임했으며 대한 뇌종양학회 회장, 대한 신경외과학회 미래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았다.
화순 전남대병원 병원장 이·취임식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화순군 화순 전남대병원 대강당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