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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뉴스 1분영어] hum and haw - 얼버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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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굿모닝뉴스 1분영어] hum and haw - 얼버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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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S 라디오 "굿모닝뉴스 박재홍입니다"와 함께하는 1분 영어.
    월드뉴스 속 오늘의 영어 한마디는 "hum and haw - 얼버무리다"입니다. 이런 표현은 언제 사용할까요?

    유럽연합이 영국과 브렉시트 협상을 앞두고 결별에 따른 '이혼 위자료(divorce settlement)' 로 영국에 600억유로(약 74조4396억원)를 요구할 방침이라고 지난달 18일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여기에는 2020년까지 영국이 내야 할 EU 분담금, EU에서 근무하는 영국 공무원들의 퇴직연금 등이 포함됐다고 하는데 브렉시트에 관계없이
    2020년까지 잡혀 있는 EU 장기 예산 중 영국이 부담해야 할 부분을 모두 한꺼번에 내라는 것입니다.

    영국 언론들은 "EU 탈퇴에 대한 대가로 영국은 막대한 일시불 청구서를 받게 될지도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아직 브렉시트 협상이 시작도 안 됐는데, 영국이 지불해야 한다는 돈 액수가 나오는 건 허구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데이비드 데이비스 영국 브렉시트부 장관은 "영국이 EU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비용을 치러야 한다면 그 정도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 상반된 의견을 냈습니다. 현재 영국의 EU 탈퇴는 2019년에 완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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