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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교계 시국 염려 목소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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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의 비선실세 의혹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교계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달 26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도 지난 31일 성명을 내고 "국민의 참담함과 절망이 깊어지고 있다"면서, "이같은 사태의 궁극적 책임이 집권여당과 수구 보수세력에 있다"고 지적하고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촉구했다.

    대학YMCA와 대학YWCA도 청년들의 실망감을 담은 공동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현 정권의 퇴진과 법적 처벌을 촉구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성명을 내고 박대통령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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