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시 '청년 연합회' 대표단의 광양 방문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광양시 제공)
중국 심천·선전(深圳)시 '청년 연합회' 대표단이 최근 2박 3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광양을 방문했다.
사오린하이(邵林海) 선전시 청년 연합회 위원을 단장으로 사회복지 분야 관계자 8명이내한했다.
중국 선전시 '청년 연합회' 대표단과 기념촬영. (사진=광양시 제공)
선전시 청년 연합회 대표단은 '광양 청년회의소·JC' 회장단과 함께 광양읍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선진 복지 행정을 벤치마킹했다.
또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장도 박물관 등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