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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로 만나는 '위대한 복서' 무하마드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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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로 만나는 '위대한 복서' 무하마드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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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18일 '굿바이! 알리' 편성…링 안팎 파란만장 일대기 소개

    (사진=SBS 제공)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1942~2016)의 파란만장했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가 SBS를 통해 전파를 탄다.

    SBS는 18일(토) 밤 12시 20분 알리를 조명한 특집 다큐멘터리 '굿바이! 알리(In Their Own Words: Muhammad Ali)'를 방송한다.

    "헤비급을 평정하고 최고의 복서로 군림한 스포츠 스타였으며, 링 밖에서는 평화와 평등을 온몸으로 실천했던 알리를 특집 다큐멘터리로 추모한다"는 것이 SBS의 편성 이유다.

    알리는 12세에 복싱을 시작해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쥐고, 통산 56승 5패의 대기록을 세운 전설의 복서였다.

    인종차별과 전쟁에 반대하고 편견에 맞서 싸움으로써 미국 주류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위대한 인물이기도 하다.

    다큐멘터리 '굿바이! 알리'에서는 소수자에 대한 편견에 맞서 싸웠고, 은퇴 뒤에는 파킨슨병과 싸우다 지난 3일 향년 74세로 생을 마감한, 알리의 투쟁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알리가 남긴 발자취뿐 아니라 많은 팬들의 마음을 움직인 알리의 명언들을 접할 수 있다.

    알리의 가장 가까운 친구였던 NFL 스타 짐 브라운, 알리의 친딸 라일라 알리 등이 회상하는 알리의 모습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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