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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봄, 구채구로 꽃놀이 떠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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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싱그러운 봄, 구채구로 꽃놀이 떠나볼까?

    • 2016-02-2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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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섬투어, 구채구 4박6일 구채구 상품 선봬

    구채구의 아름다운 전경.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유난히 짧게만 느껴졌던 2016년의 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서서히 느껴지는 요즘. 여행을 준비하기 딱 좋을 시기이다. 봄 여행의 묘미는 꽃을 빼놓을 수 없는데 중국의 구채구(주자이거우)는 만발하는 꽃과 함께 오색빛깔 물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황산을 보고 나면 다른 산을 보지 않고, 구채구의 물을 보고 나면 다른 물을 보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듯, 구채구의 산수는 과히 장관이라고 할 수 있다. 사천성(쓰촨성)에 위치한 구채구는 동화세계라고 불리며 골짜기 안에 9개의 장족 마을이 있어 지어진 이름이다.

    절경이 많고 신비로운 경승지로서 중국인들도 방문하고 싶어 하는 관광지 중 하나이다. 구채구는 114개의 푸른 호수, 47개의 맑은 샘물, 17개의 아름다운 폭포, 11개의 급류, 5개의 칼슘화 여울, 9개의 티베트 마을로 이뤄져있고 티베트 문화가 어우러져 원시적이고 천연적인 매력을 가진다.

    강물이 비춰진 나무들의 풍광이 절경을 이룬다. (사진=보물섬투어 제공)

     

    보물섬투어(www.bomultour.com)가 봄맞이 여행객들을 위해 조기예약 특가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해 인천~성도, 성도~인천까지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다음 달 31일부터 모니구 풍경구가 아닌 황룡 풍경구로 관광지가 대체되면서 구채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추세이다.

    4박6일 일정으로 구채구, 황룡, 낙산대불, 성도 시내 관광까지 포함해 합리적인 금액으로 예약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특가 상품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구채구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물섬투어 중국팀(02-2003-2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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