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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정상우·조정석 아이슬란드 대자연 앞에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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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청춘, 정상우·조정석 아이슬란드 대자연 앞에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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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꽃청춘)가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vN '꽃청춘' 2화에서 쓰리 스톤즈(정상훈, 조정석, 정우)는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마주하며 여행이 주는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꽃보다청춘-아이슬란드' 방송화면. (제공사진)

     

    이들은 간헐천인 게이시르의 물기둥을 보고 어린 아이처럼 좋아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쓰리스톤즈는 게이시르의 물기둥을 방귀에 비유하며 시종일관 엉뚱하고 유쾌한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황금폭포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아이슬란드의 최대 폭포 '굴포스'에서는 아이슬란드 대자연이 선사하는 장관이 펼쳐져 큰 감동을 선사했다.

    굴포스의 그 엄청난 모습에 다들 말을 잃고 조용히 장관을 바라보던 쓰리스톤즈는 눈물까지 흘리며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조정석은 "나를 경이롭게 만드는 장관이다. 태어나서 처음보는 광경이고 죽기전에 이런 광경을 또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꿈을 꾸는 것 같다"고, 정상훈은 "오늘을 위해서 어제 신들이 장난을 친 것 처럼 느껴진다. 우리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선물이었던 것 같다"며 감탄했다.

    특히 이날 2화에서는 굴포스의 장관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던 쓰리스톤즈가 서로의 얼굴에 핫팩을 올려주는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9.6%, 최고 10.6%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제공 /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꽃보다 청춘 - 아이슬란드' 제공.

     

    한편 2화에서는 배우 강하늘이 영화 시상식 직후 여행에 합류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쓰리스톤즈에서 포스톤즈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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