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세계 8대 자연 유산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 유명한 호주 해밀턴 아일랜드가 최근 신혼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연중 내내 27도를 웃도는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해밀턴 아일랜드는 태평양 산호섬과 새하얀 백사장, 하트리프 등 수려한 자연경관이 그대로 보존돼있다.
또 저렴한 가격으로 스노클링, 헬기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어 허니문 여행지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췄으며,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등 호주 주요 도시와 연결되는 직항을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 또한 훌륭하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인 호텔 및 리조트가 해변을 따라 들어서 있어 언제 어디서든 마음껏 바다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6성급 호텔인 퀼리아 해밀턴 아일랜드(qualia hamilton island)는 해밀턴 아일랜드의 북단에 자리해 보다 프라이빗하고 한적한 허니문을 즐길 수 있다.
퀼리아 리조트는 호텔의 이동을 돕는 개인전용 버기카가 있을 만큼 최고의 럭셔리를 표방한다.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개인 프라이버시가 엄격하게 지켜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오롯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세계로여행사는 프리미엄 허니문 상품으로 '해밀턴 퀼리아?시드니 7일' 상품을 선보인다. 상품가는 319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이며, 커플 당 20만원 할인 혜택과 23인치 여행용 가방을 제공한다.
전 구간 항공권, 퀼리아 해밀턴 아일랜드 3박 및 조식, 시드니 5성급 호텔 2박 및 조식, 여행 책자, 2억원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 가격이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
www.australia.segye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