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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유쾌하게 비튼 뮤지컬 <난쟁이들>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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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현실 유쾌하게 비튼 뮤지컬 <난쟁이들>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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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초연 당시, 현실을 유쾌하게 비튼 내용으로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뮤지컬 <난쟁이들>이 돌아온다.

    PMC프러덕션은 오는 2016년 1월 26일부터 대학로 TOM(티오엠) 1관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뮤지컬 <난쟁이들>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난쟁이들>은 대중들이 잘 알고 있는 동화 ‘신데렐라’, ‘백설공주’ 그리고 ‘인어공주’를 바탕으로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한 남자버전의 신데렐라 스토리이다.

     

    지난 2월 초연해 2개월 공연기간 동안 1만 8000명 이상의 관객 동원 및 평균 객석점유율 92%, 인터파크 평점 9.3을 기록하는 등, 초연 창작뮤지컬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며 소극장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뮤지컬 <난쟁이들>은 초연 당시, 특별기획 영상 ‘난장픽션나노드라마’, ‘끼리끼리’와 ‘공주만 만나면’ 뮤직비디오 등을 선보이며 기존 공연계에서 볼 수 없었던 영상을 활용한 새로운 마케팅을 시도 하여 관객은 물론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연 중에는 ‘난쟁이 위크’, ‘뜨그덕 드림위크’ ‘교통카드셀렉트’ 등 타 공연과 차별화된 이벤트를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신선한 재미와 특별한 즐거움을 관객들에게 선사한 뮤지컬 <난쟁이들>은 대본, 음악, 가사의 3박자 그리고 유머코드 넘치는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 창작뮤지컬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 수작(秀作)으로 평가 받았다.

    2016년 뮤지컬 <난쟁이들>의 ‘찰리’ 역에는 정동화, 조형균, ‘빅’ 역에는 최호중, ‘백설공주’ 역에는 최유하, ‘인어공주’ 역에는 백은혜, ‘신데렐라’ 역에는 전역산, ‘왕자’ 역에는 우찬, 전역산, 송광일이 다시 무대로 돌아와 맛깔나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빅’ 역에 원종환, ‘인어공주’ 역에 유연이 새롭게 캐스팅되어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과 뛰어난 실력으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빅’과 ‘인어공주’를 선보이며, 뮤지컬 <난쟁이들>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1차 티켓 오픈 예정이다.

    문의 :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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