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땡처리닷컴 제공)
두 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거리와 다양한 먹을거리, 즐길 거리들로 가득 찬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색이 있어 서너 번은 가봐야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나라다.
일본 열도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오키나와는 연중 내내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바다로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며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여유로운 해양 스포츠에서 쇼핑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시킬 수 있는 오키나와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들이라면 더 비치 타워 호텔을 주목하자.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더 비치 타워 호텔은 오키나와의 주요 관광지인 선셋 비치, 60m 높이의 대형 관람차로 유명한 아메리칸 빌리지, 츄라우(Chulau)온천 근처에 위치해 있다.
도보로 유명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어 자유여행객들에게 적합한 호텔이다.
280개의 객실마다 발코니가 마련돼 드넓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오키나와 해변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전기 포트, 가습공기청정기, 유선 인터넷 등의 시설도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사진=땡처리닷컴 제공)
레스토랑, 천연 온천탕과 사우나, 라운지, 코인세탁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돼있어 보다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한편, 땡처리닷컴은 더 비치타워 호텔을 1박당 평균요금 18만72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호텔 2박 이상 예약 시에는 1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키나와 특가 왕복항공권도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땡처리닷컴 홈페이지(
www.tta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땡처리닷컴 호텔팀(02-3705-8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