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땡처리닷컴 제공)
앙코르 유적지는 9세기부터 15세기까지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를 지배한 크메르 제국의 흥망성쇠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앙코르 왕조의 수리야바르만 2세가 자신의 왕권을 신격화하기 위해 3만 여명의 장인들이 30년에 걸쳐 완성시켰다는 앙코르와트는 앙코르의 건축과 예술이 집대성된 걸작으로 꼽힌다.
땡처리닷컴이 캄보디아의 세계유산 씨엠립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앙코르와트 4일 일정 상품을 29만9000원(총액운임 기준)에 판매한다. 스카이 앙코르 항공 왕복항공권, 전 일정 숙박, 차량, 여행지 입장료,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 금액이다,
단 1인당 현지 가이드, 기사 경비 40달러(약4만5000원)를 현지에서 지불해야 한다.
다음달 2일에 출발하는 앙코르와트 3박4일 상품은 앙코르톰, 바이욘사원, 타프롬 등을 포함한 앙코르와트 유적지, 동양 최대 호수이자 캄보디아인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는 톤레삽 호수, 캄보디아 민속촌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앙코르와트 사원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적지와 관광지에서는 민소매와 반바지, 샌들, 슬리퍼 등의 차림새는 입장이 불가능 하니 긴 바지와 운동화를 챙겨가는 것이 좋다,
자세한 사항은 땡처리닷컴 홈페이지(
www.tt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땡처리닷컴(02-3705-8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