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재패니안 제공)
주말 내내 쨍쨍하더니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23일 오늘은 첫눈이 내려야 할 소설(小雪)인데 비라니 많은 이들의 한숨 섞인 목소리가 거리를 가득 메웠다.
요즘은 더욱이 날씨가 추웠다 따뜻했다 오락가락해 복장을 고르는 데도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럴 때일수록 감기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따뜻이 챙겨 입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변덕스러운 날씨에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만큼 간절한 일이 없을 것.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온천이라면 더욱 좋겠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이웃나라 일본만 해도 온천마을이 많아 겨울이 다가올수록 현지인은 물론 전 세계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특히 유후인은 아기자기한 거리 속 오래된 전통 료칸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인기가 좋다.
일본 맞춤 자유여행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이 평화로운 유후인의 대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노천탕이 딸린 럭셔리 료칸 BEST3를 소개한다. 프라이빗 노천온천에서 휴식 후 맛 좋은 가이세키 요리가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여행이 될 것이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 료칸 유토리노야도 잇코텐유후타케 자락에 평화로이 자리하고 있는 잇코텐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에 안성맞춤인 료칸이다.
8채의 객실이 모두 별채 타입이며, 반노천온천이 딸려 있기 때문에 주변의 방해 없이 나만의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객실에 딸린 반노천온천 외에도 넓고 럭셔리한 전세탕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다채롭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 료칸 쿠사야네노야도 류노히게맑은 공기가 흐르는 유후인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대자연에 둘러싸인 료칸이다. 류노히게 역시 모든 객실에 노천탕을 갖췄다.
현지의 식재료를 충분히 이용한 가이세키 요리를 맛보며 오감을 자극하고, 넓게 펼쳐진 유후다케 산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 료칸 오쿠야도 부아이소우
오쿠야도 부아이소는 탁 트인 자연 한가운데 자리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규슈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마치 홋카이도 산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청정한 대자연을 어느 방향에서든 만끽할 수 있다.
웅장하고 멋진 풍경과 현대미가 가미된 넓고 럭셔리한 객실이 투숙객을 반긴다. 모든 객실에 프라이빗 노천 온천이 딸려 있지만 특히 스위트룸은 복층 구조의 개방감 넘치는 노천온천을 자랑한다.
최상층에 위치한 파노라마 전망온천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이며, 7종류의 전세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하루를 부지런히 돌아다녀도 부족할 정도이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한편, 일본 료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은 총 100명에게 료칸이 포함된 무료여행을 선물하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 미친(美親)여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재패니안 홈페이지(
www.japanian.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재패니안(070-4422-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