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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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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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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운영 여부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일대에 들어설 제주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으로 건설되며 24시간 운영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제주 제2공항 예정지를 발표한 국토부 관계자는 군항기 사용 여부에 대해에 대한 질문에 "제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으로 건설된다"면서 "군 기지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NEWS:right}24시간 운영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면서 "소음 문제를 감안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제2공항은 150만평 부지에 3200m 규모의 활주로 한개로 건설된다.

    또 여객 수용 규모는 연간 2천 5백만명으로 예상 사업비는 4조1천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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